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8-21 05:17:49
1. 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개최 이후 사과 거부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제명 절차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이 의원을 징계하지 않는 정당이 아니라 징계하지 못하는 정당이 됐다"며 본회의 상정까지 예고했습니다.
그러게 왜 국회 윤리위는 왜 6:6으로 한다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했냐고~ 답답하네~
2.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의 '대면' 없이 '서면'으로 새 대법관 후보를 임명 제청한 것과 관련해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걸도록 지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첫 최고위원회의에서도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이라며 "당장 나가라"고도했습니다.
물러나라고 해서 물러날 위인도 아니고 현수막값 아끼고 그냥 탄핵으로 갑시다~ 그냥 싸게 먹혀요~
3. 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해 보라. 국민이 정권을 탄핵할 것”이라며 정부·여당에 날을 세웠습니다. 장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발작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일진 대통령과 불량집단”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극우들 앞에만 서면 좋아 죽는 동혁이야말로 일진 중에 일진 아닌가? 그 재미에 살면서 뭔 0소린지~
4.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최민희 최고위원이 김민석 대표에게 딴지를 걸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최 최고위원이 "전당대회 때 후보 모두 '경선 방식의 청년최고위원 선출'을 약속했다”며 청년최고위원을 선출직으로 하자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선출직으로 뽑았으면 장예찬 지는 죽었다 깨도 최고위원 못했을 테니까 그런 모양인데, 신경 끄세요~
5.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용산공원 전체를 공급 후보지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여야가 앞다퉈 용산공원 청년주택 찬반 논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청년들이 부담 가능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논의”라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뒤집는 행위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힘이 노무현 정신을 들먹이다니~ 그러면 검찰 개혁은 왜 반대하는지 몰라~
6. 금융당국과 주요 금융기관의 지방 이전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이전을 가정한 퇴사 여부 내부 설문까지 진행되는 등 직원들 동요가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르면 25일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계획이 발표될 전망인 가운데 금융감독원 노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방 이전을 이유로 이직한 자리에는 지역 출신의 청년들로 메꾸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굿~
7. 윤석열 정권 당시 공수처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김선규 전 공수처 부장검사가 1조 원대 다단계 사기 주범의 재산을 은닉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주범이 차명 재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김 전 대행이 명의를 빌려주고 건물 매각도 직접 도왔다는 것인데, 김 전 대행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피해자를 돕고 걱정한다고 하면 그걸 누가 믿겠냐? 하여간 윤석열 것들은 다 그래~
8. 북조선을 대화의 장으로 끌고 나오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이 일단 실패로 귀결되는 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나흘간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와 북한과의 대화 국면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쁘게 움직인 한미를 향해 북조선 측은 "전혀 관심이 없다"라는 허망한 답만 내놨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김여정이 ‘좋은 추억과 감정’이라는 표현을 쓴 걸 보면 북미 대화의 끈이 끊어진 건 아닌 듯~
9.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직원들이 발전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조동성 전 인천대학교 총장이 친인척 채용에 관여하고 법인 이사회를 가족·지인으로 구성하는 등 대학을 사유화하고 있다며 교육부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조 전 총장은 모두가 사실무근이라며 감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입니다.
사위는 교수, 아들은 센터장, 딸과 며느리는 이사에 앉혀 놓고 이게 다 우연이라니, 대단한 집안이야~
10. 18호 태풍 '사우델'이 발생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앞선 태풍들은 줄줄이 한반도를 비껴갔는데, 이번엔 상황이 좀 다를 수 있단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반도 상공을 뒤덮었던 고기압 세력이 약해지며 동쪽으로 물러나, 태풍의 길이 열렸기 때문으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거제도 폭우도 결국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이었던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야겠습니다~ 유비무환~
장동혁 "중진들 불추마 선언하면, 다음 총선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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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거래한 국가 엄청난 경제적 후과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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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부러워하지 마라. 저마다 짊어진 짐이 다르고 저마다 걸어가는 길이 다르다. 남의 봄을 바라보며 자신의 계절을 놓치지 마라.
-불교 명언-
어느 불경에 나오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부러워도 할 필요 없지만, 남을 탓하며 사는 것도 참 바보 같은 짓입니다. 남을 부러워하고 남 탓하면서 내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지 맙시다.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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