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가조지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5-20 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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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보호연맹 가조지회 환경정화활동(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가조지회(회장 장상영)는 지난 16일 가조면 장기리 소재 기미독립만세탑 일원에서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기미독립만세탑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공원 내 제초작업과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 등을 펼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기미독립만세탑은 1919년 3월 22일 가조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1983년에 건립된 기념탑으로, 지역 주민들의 애국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되새기는 상징적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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