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통합돌봄 클린버스로 촘촘한 돌봄 서비스 추진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5-15 04:56:57
  • 카카오톡 보내기
▲ 통합돌봄 클린버스로 ‘생활환경’까지 돌본다(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14일 통합돌봄 서비스 중 하나로 가정 방역·소독 및 청소를 지원하는 ‘클린버스' 서비스를 첫 시행했다.


클린버스는 저장 강박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소규모 수선,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은 마리면 첫 운영을 시작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 세대를 지속해서 발굴해 클린버스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