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시조 샤리프 후세인 초상 앞의 EU 집행위원장
-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1-09 03:25:05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8일(현지시간) 요르단-유럽연합(EU)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요르단을 방문한 우르줄라 폰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알 후세이니아 궁전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2025년 1월에 요르단과 유럽연합이 맺은 전략적, 포괄적 파트너십 협정의 틀 안에서 양자간의 정치,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유럽연합은 협정에 따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요르단에 투자 등 30억 유로의 재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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