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취임식…“거침없는 용산 발전, 지금 바로 시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1 20:20:15
1일 용산아트홀서 취임식 개최…주민 700여 명 참석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거침없는 용산 발전을 지금 바로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개발과 안전, 글로벌 경쟁력, 포용 복지를 민선9기 구정 운영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특히 “오늘 1호 결재는 구청장 직속 ‘용산개발 신속추진담당관’ 설치였다”며 “속도감 있는 개발 행정을 통해 용산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권영세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의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특집영상 ‘구민들의 희망으로 가득한 출발’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에 앞서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 구민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구청장이 되겠다”며 “본질에 충실한 행정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민선9기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9기가 만들어 갈 용산은 성장과 안전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라며 ▲거침없는 개발을 통한 지역 변화 가속화 ▲구민 안전 최우선 행정 ▲세계가 찾고 머무는 글로벌 도시 조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구현을 구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복잡한 지역 현안부터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취임 다음 날인 2일과 3일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 |
| ▲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거침없는 용산 발전을 지금 바로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개발과 안전, 글로벌 경쟁력, 포용 복지를 민선9기 구정 운영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특히 “오늘 1호 결재는 구청장 직속 ‘용산개발 신속추진담당관’ 설치였다”며 “속도감 있는 개발 행정을 통해 용산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권영세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 출범을 축하했다. 행사는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의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특집영상 ‘구민들의 희망으로 가득한 출발’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에 앞서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 구민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구청장이 되겠다”며 “본질에 충실한 행정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민선9기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9기가 만들어 갈 용산은 성장과 안전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라며 ▲거침없는 개발을 통한 지역 변화 가속화 ▲구민 안전 최우선 행정 ▲세계가 찾고 머무는 글로벌 도시 조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구현을 구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복잡한 지역 현안부터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취임 다음 날인 2일과 3일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