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장애인과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 발대식 이성룡 부의장 참석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3-07-28 20:10:08
| ▲ 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 발대식 |
울산광역시산재장애인협회(회장 조성익)는 28일 오후 4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이성룡 부의장, 문석주, 이영해, 안성일, 손명희 시의원 및 울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오인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기관의 협조와 울산 시민단체보수연합(김남규 의장)의 후원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늘 발대식은 장애인들의 차별금지와 고충 해결을 위하여 전문적인 법률전문가를 배치하여 권익구제 상담과 고충해결, 중재 및 조정, 생활법률에 대한 강의와 교육 등을 수행 하여 장애인과 장애인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에에게 법률의 문턱을 낮추고 더욱 손쉽게 권익을 찾을 수 있도록 창구 기능을 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는 장애인과 장애인 근로자가 일상생활 또는 직장 생활 중 겪을수 있는 차별과 법률적 고충 및 각종 민원을 더욱 손쉽게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고 장애인의 불이익을 방어하고 권익을 보호하여 장애인의 생활의 안정을 도모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위원회는 변호사, 노무사, 법무사, 손해사정사, 행정사 기타 전문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전문가 위원회와 울산장애인총연합회를 비롯한 30여 개의 장애인 단체·기관장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울산시민단체보수연합 회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봉사위원회 등 약100명으로 구성이 됐다.
조성익 회장은 “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가 일상적인 사회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과 장애인근로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고 힘이되길 바란다. 장애인의 권익실현에 앞장서는 그 길에 함께하는 장애인 권익구제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룡 부의장은 “장애인과 장애인 근로자들이 겪는 차별과 고충을 해결하고 장애인권익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장애인권익구제위원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저 또한 시의회 차원에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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