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교육지원청, ‘2026. 영화와 함께하는 동행학교 연수’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8:50:06
영화로 배우는 통합교육 이야기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6월 26일 제천문화극장에서 관내 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동행학교 연수’를 운영했다. ‘동행학교’란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천형 통합교육 운영 모델로서 현재 관내 3개교 (두학초등학교, 용두초등학교, 제천여자중학교)가 참여해 다양한 통합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장애 이해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교육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들은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이 직접 제작한 장애 공감 영화 ‘숨은 영웅: DEMIAN’을 관람한 뒤,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박명선 교육연구사와 유정석 특수교사가 진행하는 무비토크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 속 인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과 편견, 학교 현장에서의 통합교육 실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학교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다.
이범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가 장애를 다양성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통합교육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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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교육지원청, ‘2026. 영화와 함께하는 동행학교 연수’ 실시 |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6월 26일 제천문화극장에서 관내 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동행학교 연수’를 운영했다. ‘동행학교’란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천형 통합교육 운영 모델로서 현재 관내 3개교 (두학초등학교, 용두초등학교, 제천여자중학교)가 참여해 다양한 통합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장애 이해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교육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직원들은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이 직접 제작한 장애 공감 영화 ‘숨은 영웅: DEMIAN’을 관람한 뒤,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박명선 교육연구사와 유정석 특수교사가 진행하는 무비토크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 속 인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과 편견, 학교 현장에서의 통합교육 실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학교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다.
이범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가 장애를 다양성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통합교육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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