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3 18:40:06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6건 선정
울산 중구가 6월 23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 참여자의 실명 및 추진 과정을 공개하는 제도다.
이날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위원 10명은 예산 규모가 크고 구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사업 등 기존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 6건을 선정했다.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사업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공사 △주연길 도로 확장 공사 △문화의전당 주차장 확충 사업 △이예로 접속도로 연결 교량 건설공사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등이다.
중구는 6월 안으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의 사업 내역서를 중구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중구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9건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사업 내역서를 공개해 왔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주민이 직접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을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공개를 희망하는 정책이 있다면 중구청 기획예산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국민생각함 누리집, 전자우편,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신청이 접수되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사업을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관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과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다”며 "앞으로도 정책 정보를 적극 공개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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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개최 |
울산 중구가 6월 23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 참여자의 실명 및 추진 과정을 공개하는 제도다.
이날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위원 10명은 예산 규모가 크고 구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사업 등 기존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 6건을 선정했다.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사업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공사 △주연길 도로 확장 공사 △문화의전당 주차장 확충 사업 △이예로 접속도로 연결 교량 건설공사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등이다.
중구는 6월 안으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의 사업 내역서를 중구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중구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9건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사업 내역서를 공개해 왔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주민이 직접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을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공개를 희망하는 정책이 있다면 중구청 기획예산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국민생각함 누리집, 전자우편,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신청이 접수되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사업을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관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과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다”며 "앞으로도 정책 정보를 적극 공개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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