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 부론산업단지 현장 방문…“필요하다면 직접 발로 뛰어 기업에 반도체 거점도시 원주 홍보”

정치일반 / 프레스뉴스 / 2022-06-08 1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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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박정하 국회의원과 함께 두 번째 방문
▲ 부론산업단지 방문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은 6월 8일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박정하 국회의원(원주시갑)과 함께 부론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당선인들은 지난 5월 4일 당선인 시절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부론산업단지를 찾아 원주를 반도체 클러스터로서 육성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방문에서는 원주시청 조종용 부시장 및 사업 담당자로부터 부론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 상황에 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원강수 당선인은 “부론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원주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된다면 지역경제 발전의 마중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론산업단지를 통해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필요하다면 직접 기업을 찾아가 반도체 육성 거점도시로서 원주의 강점을 소개하겠다”고 말해 사업 추진에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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