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물류시설 화재예방 민관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0 18:11:17
서해구 원창동 물류시설서 화재 예방수칙·국민행동요령 집중 홍보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2일 서해구 원창동 일대 물류시설에서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물류시설 화재예방 민관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물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대형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류시설 종사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안전보안관 등과 함께 대형 물류시설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과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종사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한다.
안내문에는 ▲화재사고 ▲폭발사고 ▲화학물질 누출사고 ▲산소결핍·유해가스 중독사고 ▲구조물 붕괴사고 등 물류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을 담아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재난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전디딤돌’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방법도 함께 안내해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류시설 종사자와 관계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연삼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류시설은 다양한 물품이 대량으로 보관되는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이 화재 예방수칙과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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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광역시청 |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2일 서해구 원창동 일대 물류시설에서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물류시설 화재예방 민관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물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대형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류시설 종사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안전보안관 등과 함께 대형 물류시설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과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종사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한다.
안내문에는 ▲화재사고 ▲폭발사고 ▲화학물질 누출사고 ▲산소결핍·유해가스 중독사고 ▲구조물 붕괴사고 등 물류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을 담아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재난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전디딤돌’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방법도 함께 안내해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류시설 종사자와 관계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연삼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류시설은 다양한 물품이 대량으로 보관되는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이 화재 예방수칙과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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