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30 18:15:18
신사임당의 예술 정신 계승... 7월 4일까지 강릉아트센터서 전시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성 예술가인 신사임당의 얼과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30일 화요일부터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회장 김효숙)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4일(토) 오후 5시까지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수상작을 비롯해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 회원들의 다채로운 출품작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시·수필·한문서예·한글서예·문인화·전통자수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한자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개막식 당일에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총 6개 부문에서 2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횟수를 거듭하며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대표적인 창작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신사임당 얼 선양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여성친화도시 강릉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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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개최 |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성 예술가인 신사임당의 얼과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30일 화요일부터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회장 김효숙)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4일(토) 오후 5시까지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수상작을 비롯해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 회원들의 다채로운 출품작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시·수필·한문서예·한글서예·문인화·전통자수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한자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개막식 당일에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총 6개 부문에서 2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횟수를 거듭하며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대표적인 창작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신사임당 얼 선양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여성친화도시 강릉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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