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읍면동 직접 찾아 현장 소통 나선다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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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읍면동 직접 찾아 현장 소통 나선다

광주시의회는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행동하는 의회, 변화하는 광주' 구현을 위해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소통하는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번 광주시의회 읍·면·동 소통 간담회는 광주시 최일선에서 현장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읍·면·동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광주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 16개 읍·면·동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공무원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정활동의 첫 단추를 끼운다.

박상영 의장은 “의회가 권위적인 자세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18일 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을 시작으로, 19일 남종면·퇴촌면·남한산성면·탄벌동·송정동, 20일 신현동·능평동·오포1동·오포2동, 21일 광남1동·광남2동·쌍령동·경안동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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