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청주시장, 민선9기 첫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청주 연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1 17:40:17
충혼탑 참배 임시청사로 출근… 사무인계인수·직원 인사 등 업무 시작
민선9기 이장섭 청주시장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사무인계인수, 임용장 수여, 직원들과의 첫 인사, 시민 참여형 취임식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알린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한 뒤 임시청사로 이동해 오전 9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민선9기 청주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7월 1일자로 임용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에게 임용장 수여하고 제1·2임시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공유했다.
이 시장 취임식은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직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시종 전 충청북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민선9기 출범을 축하한다.
이번 취임식은 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를 벗어나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행사인 ‘시민특별시 청주 선언식’으로 마련됐다. 민선9기 시정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선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취임 선서 △‘시민이 그리는 청주의 미래’ 발표 △취임사 △시민특별시 청주 선언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이 그리는 청주의 미래’ 발표에는 어린이와 청년, 주부, 문화예술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이 꿈꾸는 청주의 미래를 직접 이야기하며 새로운 시정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전한다.
이어 이장섭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민선9기 시정의 약속으로 이어받아 취임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시민대표들과 이 시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특별시 청주’ 출범을 공식 선언한다. LED 영상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상징적인 연출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함께 알릴 계획이다.
시는 이번 취임식을 단순한 취임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 새로운 청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으로 구성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시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9기 시정철학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특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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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섭 청주시장, 민선9기 첫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청주 연다 |
민선9기 이장섭 청주시장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사무인계인수, 임용장 수여, 직원들과의 첫 인사, 시민 참여형 취임식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알린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한 뒤 임시청사로 이동해 오전 9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민선9기 청주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7월 1일자로 임용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에게 임용장 수여하고 제1·2임시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공유했다.
이 시장 취임식은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직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시종 전 충청북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민선9기 출범을 축하한다.
이번 취임식은 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를 벗어나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행사인 ‘시민특별시 청주 선언식’으로 마련됐다. 민선9기 시정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선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취임 선서 △‘시민이 그리는 청주의 미래’ 발표 △취임사 △시민특별시 청주 선언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이 그리는 청주의 미래’ 발표에는 어린이와 청년, 주부, 문화예술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이 꿈꾸는 청주의 미래를 직접 이야기하며 새로운 시정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전한다.
이어 이장섭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민선9기 시정의 약속으로 이어받아 취임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시민대표들과 이 시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특별시 청주’ 출범을 공식 선언한다. LED 영상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상징적인 연출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함께 알릴 계획이다.
시는 이번 취임식을 단순한 취임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 새로운 청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으로 구성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시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9기 시정철학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특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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