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 강화, 이자지원 2.3%로 확대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5-20 17:00:13
중동 정세 불안 대응, 기업 자금부담 완화 기대
이천시는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이천시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시는 기존 2%였던 이자지원율을 2.3%로 상향 적용하여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으로, 자금 용도에 따라 운전자금은 최대 3억원, 시설자금은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3년이며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3년 분할상환, 만기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 적용되는 대출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담보 조건에 따라 협약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특별경영자금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최근 2개년도 재무제표, 사업자등록증, 납세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협약은행(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등)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대외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 확대가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투자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협약은행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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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청 |
이천시는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이천시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시는 기존 2%였던 이자지원율을 2.3%로 상향 적용하여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으로, 자금 용도에 따라 운전자금은 최대 3억원, 시설자금은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3년이며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3년 분할상환, 만기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 적용되는 대출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담보 조건에 따라 협약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특별경영자금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최근 2개년도 재무제표, 사업자등록증, 납세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협약은행(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 등)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대외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 확대가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투자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협약은행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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