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보호자 대상 맞춤형 이음교육 특강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6:35:06
유·초 이음교육, ‘발현적 문해력’궁금증 해소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유치원과 시범어린이집 3~5세 보호자 60명을 대상으로 ‘보호자 맞춤형 이음교육 특강: 발현적 문해력의 비밀’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유·어·초 이음교육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와 교육정책의 공감대를 높이고, 발현적 문해력 이해를 통한 보호자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발현적 문해력’은 유아가 환경 속에서 글자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와 쓰기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아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생애 학습 기초역량의 핵심으로, 유·어·초 이음교육의 중요한 요소이다.
특강은 고헌초등학교 교사이자 기초학력 지원단으로 활동한 서민희 교사가 맡아 진행했다.
서 교사는 ‘글자를 넘어 생각을 키우는 발현적 문해력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발현적 문해력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해력 향상 방법을 소개해 높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받은 사전 질문에 답변하고,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추가로 마련해 발현적 문해력에 대한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교육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격차를 줄이고자 올해 어․초 이음교육 시범어린이집 20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기관과 가정의 협력적 동반자로서 함께 이음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호자 맞춤형 이음교육 연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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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과 어린이집 3~5세 보호자들이 30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이음교육 특강을 듣고있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유치원과 시범어린이집 3~5세 보호자 60명을 대상으로 ‘보호자 맞춤형 이음교육 특강: 발현적 문해력의 비밀’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유·어·초 이음교육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와 교육정책의 공감대를 높이고, 발현적 문해력 이해를 통한 보호자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발현적 문해력’은 유아가 환경 속에서 글자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와 쓰기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아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생애 학습 기초역량의 핵심으로, 유·어·초 이음교육의 중요한 요소이다.
특강은 고헌초등학교 교사이자 기초학력 지원단으로 활동한 서민희 교사가 맡아 진행했다.
서 교사는 ‘글자를 넘어 생각을 키우는 발현적 문해력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발현적 문해력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해력 향상 방법을 소개해 높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받은 사전 질문에 답변하고,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추가로 마련해 발현적 문해력에 대한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교육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격차를 줄이고자 올해 어․초 이음교육 시범어린이집 20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기관과 가정의 협력적 동반자로서 함께 이음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호자 맞춤형 이음교육 연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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