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남구의 혁신 이끌겠다.’…민선 9기 임현철 남구청장 취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1 16:40:40
취임 첫 현장 행보 신정상가시장 방문…핵심 공약 실천 다짐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1일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임 구청장은 취임 첫날 지역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생경제 119기동팀 구성·운영 계획’을 민선 9기 제1호로 결재하고, 신정상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본격화했다.
남구는 이날 오후 2시 청사 대강당에서 유관 기관장과 경제기관 단체장,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임현철 남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 의전을 최소화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임 신임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선언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취임 즉시 ‘민생경제 119 기동단’을 가동하고, 경영 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울산남구중소기업협의회 2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취임 후 첫 공식 소통 자리로,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구청장은 또 ‘민생경제 119기동팀 구성운영 계획’을 민선 9기 제1호로 결재했다.
119기동팀은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통해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절차를 간소화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지원에 나서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후 임 구청장은 신정상가시장을 찾아 취임 후 첫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문에는 상인회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 구청장은 고객 편의시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권의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살폈다.
임 구청장은 전통시장이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이자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시장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구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구청장은 “화려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민 여러분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과로 보답하겠다”라며 “항상 더 낮은 자세로 31만 남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오직 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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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9기 임현철 남구청장 취임 |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1일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임 구청장은 취임 첫날 지역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생경제 119기동팀 구성·운영 계획’을 민선 9기 제1호로 결재하고, 신정상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본격화했다.
남구는 이날 오후 2시 청사 대강당에서 유관 기관장과 경제기관 단체장,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임현철 남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 의전을 최소화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임 신임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선언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취임 즉시 ‘민생경제 119 기동단’을 가동하고, 경영 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울산남구중소기업협의회 2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취임 후 첫 공식 소통 자리로,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구청장은 또 ‘민생경제 119기동팀 구성운영 계획’을 민선 9기 제1호로 결재했다.
119기동팀은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통해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절차를 간소화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지원에 나서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후 임 구청장은 신정상가시장을 찾아 취임 후 첫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문에는 상인회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 구청장은 고객 편의시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권의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살폈다.
임 구청장은 전통시장이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이자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시장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구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구청장은 “화려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민 여러분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과로 보답하겠다”라며 “항상 더 낮은 자세로 31만 남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오직 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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