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 이임식, ‘진심’을 다한 4년, 아름다운 ‘동행’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6: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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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 구민과 함께한 4년… 동구의 더 큰 발전 기원
▲ 박희조 동구청장 이임식 모습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30일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이임식을 끝으로 22만 구민과 함께한 민선8기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가족과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공적패 및 공로패 수여, 이임사, 송가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 청장은 지난 2022년 7월 민선8기 제9대 동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를 구정구호로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민선8기 동안 ▲대전역세권 개발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안전정책 등을 추진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었고, 동구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22만 구민 여러분과 동구의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함께 뛰어준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청장으로 일하며 배우고 느꼈던 소중한 경험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동구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임식은 직원들의 따뜻한 환송 속에 끝을 맺었으며, 참석자들은 그동안 동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박희조 동구청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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