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김포·군포 경청투어 “교문현답 원칙으로 교육현안 풀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6:30:35
김포 특수교육·통학·학폭, 군포 학교 신설·과밀·체험학습 현안 청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김포와 군포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지역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경기 전역을 순회하며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교육 관계자 등 지역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김포·군포 간담회에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방의원 등이 참석해 생활권 교육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김포에서는 특수학교 신설과 통학버스 확대, 느린학습자 지원, 학교폭력 대응, 이주배경학생 지원, 학교 안전과 학교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군포에서는 대야미 지역 중학교 신설, 교육지원청 분리, 과밀학급과 소규모학교 운영, 체험학습, 무상 통학버스, 진로교육과 학교 안전 등이 논의됐다.
안 당선인은 현장에서 제기된 통학, 학교 신설, 과밀학급, 특수교육, 체험학습 등은 학생들의 생활과 배움에 직접 연결된 문제라며, 행정 기준보다 학생의 하루와 지역의 여건을 먼저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생활권 교육현안은 교육청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벽깨기 교육’으로 풀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안 당선인은 경청투어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정리해 민선 6기 경기교육 정책 과제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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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김포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김포와 군포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지역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경기 전역을 순회하며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교육 관계자 등 지역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김포·군포 간담회에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방의원 등이 참석해 생활권 교육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김포에서는 특수학교 신설과 통학버스 확대, 느린학습자 지원, 학교폭력 대응, 이주배경학생 지원, 학교 안전과 학교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군포에서는 대야미 지역 중학교 신설, 교육지원청 분리, 과밀학급과 소규모학교 운영, 체험학습, 무상 통학버스, 진로교육과 학교 안전 등이 논의됐다.
안 당선인은 현장에서 제기된 통학, 학교 신설, 과밀학급, 특수교육, 체험학습 등은 학생들의 생활과 배움에 직접 연결된 문제라며, 행정 기준보다 학생의 하루와 지역의 여건을 먼저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생활권 교육현안은 교육청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벽깨기 교육’으로 풀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안 당선인은 경청투어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정리해 민선 6기 경기교육 정책 과제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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