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관광 약자 위한 ‘중구 9경 9맛거리’ 도장 찍기 여행 추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6:30:10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지역 명소 관광 및 다양한 체험 활동 진행
울산 중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관광 약자를 위한 ‘중구 9경 9맛거리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보호자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열린 관광 프로그램이다.
중구는 참여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이동 차량을 지원한다.
6월 26일 열린 첫 번째 행사는 관광 약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도심 대표 문화유산인 울산동헌을 시작으로 도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성안동 달빛누리길, 울산 대표 무장애 관광명소인 태화강국가정원을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 일정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이와 함께 도장 수집, 기념사진 촬영, 중구 9경 이야기가 담긴 물품 만들기 체험 활동 등도 진행됐다.
이밖에 9맛거리 가운데 하나인 중앙전통시장 곰장어·통닭거리에서 지역 유명 먹거리를 즐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중구는 남은 행사에서도 참여자 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 중구 9경 9맛 도장찍기여행 공식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관광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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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관광 약자 위한 ‘중구 9경 9맛거리’ 도장 찍기 여행 추진 |
울산 중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관광 약자를 위한 ‘중구 9경 9맛거리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보호자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열린 관광 프로그램이다.
중구는 참여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이동 차량을 지원한다.
6월 26일 열린 첫 번째 행사는 관광 약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도심 대표 문화유산인 울산동헌을 시작으로 도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성안동 달빛누리길, 울산 대표 무장애 관광명소인 태화강국가정원을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 일정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이와 함께 도장 수집, 기념사진 촬영, 중구 9경 이야기가 담긴 물품 만들기 체험 활동 등도 진행됐다.
이밖에 9맛거리 가운데 하나인 중앙전통시장 곰장어·통닭거리에서 지역 유명 먹거리를 즐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중구는 남은 행사에서도 참여자 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 중구 9경 9맛 도장찍기여행 공식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관광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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