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갓집도서관-부산여대, 예비 사서 현장실습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6:30:23
대학 연계 실무교육 진행…미래 사서 양성 지원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부산여자대학교와 연계해 예비 사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구와 부산여자대학교는 앞서 지난 5월 말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공공도서관 운영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도서관과 대학 사이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예비 사서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여자대학교는 문헌정보학 전공 학생 1명을 추천했다.
해당 학생은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울산종갓집도서관에서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 지원 △자료 정리 및 목록 작업 △자료실 업무 지원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현장 실무를 익히게 된다.
한편, 울산종갓집도서관은 건국대학교와도 연계해 8월 한 달 동안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1명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실무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독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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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종갓집도서관-부산여대, 예비 사서 현장실습 운영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부산여자대학교와 연계해 예비 사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구와 부산여자대학교는 앞서 지난 5월 말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공공도서관 운영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도서관과 대학 사이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예비 사서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여자대학교는 문헌정보학 전공 학생 1명을 추천했다.
해당 학생은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울산종갓집도서관에서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 지원 △자료 정리 및 목록 작업 △자료실 업무 지원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현장 실무를 익히게 된다.
한편, 울산종갓집도서관은 건국대학교와도 연계해 8월 한 달 동안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1명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실무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독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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