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관광두레 피디·청년, 체류 관광 활성화 머리 맞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6:30:27
성남동 원도심에서 ‘인사이트 데이아웃 in ULSAN’ 프로그램 진행
울산 중구와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김지선 관광두레 피디가 함께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중구 원도심 일대에서 ‘인사이트 데이아웃 in ULSAN’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관광 인재 양성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 관광두레 로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에게 중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주민사업체 프로그램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시각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야간관광 중심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관광두레 피디와 지역 청년 등 26명은 성남동 문화의 거리와 똑딱길 등 특색 있는 원도심 골목을 둘러보고, 울산 중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의 밥상 모임(소셜다이닝), 전통 복식·전통공예 체험 등을 즐겼다.
이어서 관광두레 피디의 진행 아래 팀별 토의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과제를 정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업 소재(아이템) 및 실행 계획(프로젝트) 형태로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선 울산 중구 관광두레 피디는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관광두레 사업을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관광두레는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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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관광두레 피디·청년, 체류 관광 활성화 머리 맞대 |
울산 중구와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김지선 관광두레 피디가 함께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중구 원도심 일대에서 ‘인사이트 데이아웃 in ULSAN’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관광 인재 양성 및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 관광두레 로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에게 중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주민사업체 프로그램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시각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야간관광 중심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관광두레 피디와 지역 청년 등 26명은 성남동 문화의 거리와 똑딱길 등 특색 있는 원도심 골목을 둘러보고, 울산 중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의 밥상 모임(소셜다이닝), 전통 복식·전통공예 체험 등을 즐겼다.
이어서 관광두레 피디의 진행 아래 팀별 토의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과제를 정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업 소재(아이템) 및 실행 계획(프로젝트) 형태로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선 울산 중구 관광두레 피디는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관광두레 사업을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관광두레는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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