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립도서관 ‘부커스’ 누적 이용 2만여 명, 이벤트도 풍성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28 15:40:06
2025년 도입 후 시민 호응…베스트셀러도 대기 없이 이용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책을 기다림 없이 읽을 수 있는 나주시립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시민들의 새로운 독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부커스(Bookers)’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지난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 이후 누적 이용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나주시가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 것이다.
서비스 도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2025년에는 1만 1천435명이 이용했고 올해도 현재까지 9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누적 이용자가 2만여 명에 이르며 대표적인 디지털 독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존 전자도서관은 소장형 방식으로 운영돼 대출 가능한 권수가 제한되고 인기 도서는 예약 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반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인 ‘부커스’는 동시 이용 제한이 없어 인기 도서와 최신 베스트셀러도 대기 없이 바로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나주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별도의 대출이나 반납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부커스 연계 독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내가 바로 서평왕’은 부커스에서 전자책을 90% 이상 읽은 뒤 100자 이상의 서평을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의 공감을 가장 많이 받은 참가자(1등(1명) 5만 원, 2등(3명) 3만 원, 3등(4명) 1만 원)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다독다독 구독형 전자책 다독왕 챌린지’는 독서량에 따라 우수 이용자를 선정해 회차별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챌린지는 총 4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차별로 1등(1명) 3만 원, 2등(2명) 2만 원, 3등(4명) 1만 원을 지급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부커스’ 앱을 설치한 뒤 기관 검색에서 ‘나주시립도서관’을 선택하고 도서관 회원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 속에 디지털 독서 문화를 이끄는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부커스와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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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부커스’ 이용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책을 기다림 없이 읽을 수 있는 나주시립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시민들의 새로운 독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부커스(Bookers)’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지난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 이후 누적 이용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나주시가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 것이다.
서비스 도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2025년에는 1만 1천435명이 이용했고 올해도 현재까지 9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누적 이용자가 2만여 명에 이르며 대표적인 디지털 독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존 전자도서관은 소장형 방식으로 운영돼 대출 가능한 권수가 제한되고 인기 도서는 예약 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반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인 ‘부커스’는 동시 이용 제한이 없어 인기 도서와 최신 베스트셀러도 대기 없이 바로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나주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별도의 대출이나 반납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부커스 연계 독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내가 바로 서평왕’은 부커스에서 전자책을 90% 이상 읽은 뒤 100자 이상의 서평을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의 공감을 가장 많이 받은 참가자(1등(1명) 5만 원, 2등(3명) 3만 원, 3등(4명) 1만 원)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다독다독 구독형 전자책 다독왕 챌린지’는 독서량에 따라 우수 이용자를 선정해 회차별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챌린지는 총 4회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차별로 1등(1명) 3만 원, 2등(2명) 2만 원, 3등(4명) 1만 원을 지급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부커스’ 앱을 설치한 뒤 기관 검색에서 ‘나주시립도서관’을 선택하고 도서관 회원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 속에 디지털 독서 문화를 이끄는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부커스와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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