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1 15: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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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중구청

울산 중구가 지난 8월 20일 오후 4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동산·법무·세무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11명은 △공유재산(입화산 자연휴양림 복합휴게공간) 사용료 감면(안)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인하 지원(안) △2026년도 신청사 건립기금 운용계획 변경(2차)(안) 등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 및 관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중구 관계자는 “공유재산에 관한 사항은 재산의 특성과 활용 목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법령에 따라 공유재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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