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팀, ‘기억을 무대로 잇다’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광복절 기념 공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15:20:07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 결실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대구 동성로 아트스퀘어에서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를 열었다.
이 공연은 2026년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청소년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우고 이를 자신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문화예술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지난 5월 역사교육을 시작으로 근대골목투어와 번개 공연(플래시몹) 안무 교육, 디지털 드로잉 수업을 이어왔다.
무대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번개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청소년 공연팀 10팀이 밴드와 댄스 무대에 올라 광복의 기쁨과 오늘날 자유의 의미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객석에서는 소품제작팀이 시민이 독립운동가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받고, 청소년이 직접 만든 광복절 기념 배지를 건넸다.
권위정 관장은 “청소년이 광복을 역사 속 사건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자신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기억하고 싶은 역사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도록 청소년 주도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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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공연팀이 지난 14일 동성로 아트스퀘어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대구 동성로 아트스퀘어에서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를 열었다.
이 공연은 2026년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청소년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우고 이를 자신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문화예술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지난 5월 역사교육을 시작으로 근대골목투어와 번개 공연(플래시몹) 안무 교육, 디지털 드로잉 수업을 이어왔다.
무대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번개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청소년 공연팀 10팀이 밴드와 댄스 무대에 올라 광복의 기쁨과 오늘날 자유의 의미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객석에서는 소품제작팀이 시민이 독립운동가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받고, 청소년이 직접 만든 광복절 기념 배지를 건넸다.
권위정 관장은 “청소년이 광복을 역사 속 사건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자신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기억하고 싶은 역사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도록 청소년 주도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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