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역사에 청년 창업·예술의 새로운 무대 연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15:20:17
‘시도시 전포’·‘ART STOP’ 8월 25일 공동 오픈식… 청년의 도전과 창작이 전포에서 펼쳐진다
부산진구는 오는 8월 25일 전포역사에서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試都市)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의 공동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식은 부산진구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두 공간의 시작을 알리고, 청년창업가와 청년예술가의 도전과 창작 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다.
‘시도시 전포’는 창업 초기 청년들이 자신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선보이고, 실제 고객과 만나 판매 경험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사업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창업 실험공간이다.
청년창업가가 단순히 창업을 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 자신의 사업을 시험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시도시 전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청년창업팀이 참여한다.
패션, 식품, 공예, 굿즈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브랜드가 차수별로 공간을 직접 운영하며, 8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시민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는 청년예술가에게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공간이다.
8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전시가 진행되며, 회차별로 다양한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전시해설, 작가와의 토크,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예술가와 시민이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두 공간을 통해 청년창업과 청년예술을 하나의 공간에서 시민과 연결하고, 전포역사를 청년의 도전과 창작이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문화·창업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포지역의 청년상권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 ‘시도시 전포’와 ‘ART STOP...’이 청년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전포에는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도시 전포’와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는 8월 20일부터 운영되며, 공동 오픈식은 8월 25일 전포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포역사를 찾는 시민 누구나 두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해 청년창업가의 브랜드와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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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창업 실험 공간 및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공동 오픈식 |
부산진구는 오는 8월 25일 전포역사에서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試都市)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의 공동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식은 부산진구 청년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두 공간의 시작을 알리고, 청년창업가와 청년예술가의 도전과 창작 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다.
‘시도시 전포’는 창업 초기 청년들이 자신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선보이고, 실제 고객과 만나 판매 경험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사업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창업 실험공간이다.
청년창업가가 단순히 창업을 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 자신의 사업을 시험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시도시 전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청년창업팀이 참여한다.
패션, 식품, 공예, 굿즈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브랜드가 차수별로 공간을 직접 운영하며, 8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시민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는 청년예술가에게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공간이다.
8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전시가 진행되며, 회차별로 다양한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전시해설, 작가와의 토크,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예술가와 시민이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두 공간을 통해 청년창업과 청년예술을 하나의 공간에서 시민과 연결하고, 전포역사를 청년의 도전과 창작이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문화·창업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포지역의 청년상권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 ‘시도시 전포’와 ‘ART STOP...’이 청년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전포에는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도시 전포’와 ‘ART STOP–이번 역은 청년예술입니다’는 8월 20일부터 운영되며, 공동 오픈식은 8월 25일 전포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포역사를 찾는 시민 누구나 두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해 청년창업가의 브랜드와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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