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보건소, 노인돌봄 종사자 자살예방 역량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5:10:30
자살위기 신호 조기 발견·전문기관 연계
영광군보건소는 19일 청람원에서 생활지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밀접접촉자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노인돌봄 종사자의 자살위기 신호 발견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대상자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자살위험 신호 알아차리기 ▲위기 대상자 대처 방법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으며,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구강보건사업과 요실금 지원사업 등 주요 보건의료서비스도 함께 안내해 돌봄 대상자의 보건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영광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7일 영광노인복지센터, 28일 홍농노인복지센터에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인돌봄 현장에서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돌봄 종사자는 어르신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생명안전망”이라며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도움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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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보건소, 노인돌봄 종사자 자살예방 역량 강화 |
영광군보건소는 19일 청람원에서 생활지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밀접접촉자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노인돌봄 종사자의 자살위기 신호 발견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대상자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자살위험 신호 알아차리기 ▲위기 대상자 대처 방법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으며,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구강보건사업과 요실금 지원사업 등 주요 보건의료서비스도 함께 안내해 돌봄 대상자의 보건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영광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7일 영광노인복지센터, 28일 홍농노인복지센터에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인돌봄 현장에서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돌봄 종사자는 어르신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생명안전망”이라며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도움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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