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비상대비태세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5:10:04
18~21일 3박 4일간 민·관·군·경·소방 합동 비상대비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8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범정부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 무안군은 비상사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전시 전환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
주요 훈련은 ▲공무원 비상소집 및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및 도상연습(메시지 조치)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훈련 ▲전국 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앞서 무안군은 지난 12일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분야별 충무계획을 사전 점검하는 등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산 군수는 “최근의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치러지는 이번 을지연습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훈련에 철저를 기해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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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정부 비상대비 종합훈련 모습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8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범정부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 무안군은 비상사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전시 전환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
주요 훈련은 ▲공무원 비상소집 및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및 도상연습(메시지 조치)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훈련 ▲전국 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앞서 무안군은 지난 12일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분야별 충무계획을 사전 점검하는 등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산 군수는 “최근의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치러지는 이번 을지연습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훈련에 철저를 기해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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