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목표고 활용 ‘장흥샌드’ 제조기술 보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5:10:19
지역 특화빵 제조·마케팅 교육으로 상품화 박차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원목표고를 활용한 지역 특화빵 ‘장흥샌드’의 제조기술 보급과 상품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13일 지역 제과·외식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장흥 특화빵 기술교육’을 개최하고, ‘장흥샌드’ 제조기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상품화·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흥의 특색을 담은 지역 특화빵의 제조 역량을 높이고, 개발된 제품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 전략까지 함께 다루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구원이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한 ‘표고 정과’ 제조기술을 교육에 포함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원목표고를 활용한 가공기술을 직접 전수함으로써 표고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지역 특화빵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제과·외식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빵의 제조 및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특히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빠삐용Zip 내 ‘감옥당’ 카페에서는 공간의 이색적인 콘셉트와 연계해 조만간 ‘장흥샌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특화빵을 정식 출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흥샌드가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꼭 맛보고 싶은 지역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목표고를 비롯한 장흥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목표고 활용 ‘장흥샌드’ 제조기술 보급 |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원목표고를 활용한 지역 특화빵 ‘장흥샌드’의 제조기술 보급과 상품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13일 지역 제과·외식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장흥 특화빵 기술교육’을 개최하고, ‘장흥샌드’ 제조기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상품화·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흥의 특색을 담은 지역 특화빵의 제조 역량을 높이고, 개발된 제품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 전략까지 함께 다루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구원이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한 ‘표고 정과’ 제조기술을 교육에 포함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원목표고를 활용한 가공기술을 직접 전수함으로써 표고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지역 특화빵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제과·외식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빵의 제조 및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특히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빠삐용Zip 내 ‘감옥당’ 카페에서는 공간의 이색적인 콘셉트와 연계해 조만간 ‘장흥샌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특화빵을 정식 출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흥샌드가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꼭 맛보고 싶은 지역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목표고를 비롯한 장흥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