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기본소득 시스템 개발업체 지역발전 기부금 전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5:10:27
전국 최초 시스템 구축 인연, 자발적 기부로 지역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
영양군은 8월 19일 군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 개발업체 ㈜유비(대표 유창욱)와 지역발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운영을 계기로, 사업 초기부터 영양군과 긴밀히 협력해 온 ㈜유비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500만 원의 기부금을 자발적으로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영양군은 전국 최초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신청·심사·지급·사후관리 전 과정을 전산화 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타 지자체의 관심과 도입 문의가 이어지는 등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영양군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에 세입 재원으로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 증진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양군은 이번 기부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민간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이자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 최초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온 개발업체가 지역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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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기본소득 시스템 개발업체 지역발전 기부금 전달 |
영양군은 8월 19일 군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 개발업체 ㈜유비(대표 유창욱)와 지역발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운영을 계기로, 사업 초기부터 영양군과 긴밀히 협력해 온 ㈜유비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500만 원의 기부금을 자발적으로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영양군은 전국 최초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신청·심사·지급·사후관리 전 과정을 전산화 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타 지자체의 관심과 도입 문의가 이어지는 등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영양군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에 세입 재원으로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 증진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양군은 이번 기부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민간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이자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 최초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온 개발업체가 지역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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