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충북평화통일포럼’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4: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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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충북평화통일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는 26월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5층에서 자문위원 및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평화통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한반도 관계 설정과 평화공존 전략을 주제로 △개회사 △주제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고, 이재영 충북지역회의 간사가 사회를 맡았다.

김병우 충북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포럼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의견들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새로운 한반도 관계설정과 평화적 공존 전략’을 발표했고, 지정토론은 최선아 서원대학교 교수, 정재우 청주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최현미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강사가 참여했다.

이번 충북평화통일포럼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 됐다.

앞으로도 민주평통 충북지역회의는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담론 형성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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