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대상 ‘온맘 처음 부모교실’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2-10 13:40:21
특수교육 초기 적응 지원 및 실질적 양육 노하우 제공, 2026학년도 지속 운영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대구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온맘 처음 부모교실’은 2025년 4월 1기를 시작으로 2026년 2월 4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4기 연수는 지난 3기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했다.
특수교육을 처음 접하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아이 아름다운 성장을 위한 부모 역할, ▲우리 금쪽이의 행동이해하기, ▲알쓸신잡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등 3과정으로 구성했다.
연수에는 퇴직 수석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양육 노하우를 전달하고, 부모들이 양육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행동중재 전문가가 아이의 돌발행동 원인 분석과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행동중재 기술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에도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지속 운영해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규은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2026학년도에도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의 힘찬 첫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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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대상 ‘온맘 처음 부모교실’ 운영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대구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온맘 처음 부모교실’은 2025년 4월 1기를 시작으로 2026년 2월 4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4기 연수는 지난 3기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했다.
특수교육을 처음 접하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아이 아름다운 성장을 위한 부모 역할, ▲우리 금쪽이의 행동이해하기, ▲알쓸신잡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등 3과정으로 구성했다.
연수에는 퇴직 수석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양육 노하우를 전달하고, 부모들이 양육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행동중재 전문가가 아이의 돌발행동 원인 분석과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행동중재 기술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에도 ‘온맘 처음 부모교실’을 지속 운영해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규은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2026학년도에도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부모의 힘찬 첫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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