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보건소, 대구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6 12:45:09
걷기동아리 건강리더 양성 등 주민 주도 건강생활 실천 성과 인정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24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건강증진사업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걷기) 분야 정량 평가와 우수사례 평가가 진행됐으며, 중구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신체활동 분야에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걷기 실천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보건소는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건강리더로 양성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넓혀 왔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에게 건강 실천을 전하는 방식으로 걷기 활동을 확산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중구의 걷기 실천율은 2024년 54.2%에서 2025년 58.2%로 4.0%p 상승했으며, 건강지표 전반에서도 개선 흐름을 보였다.
또한 중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도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의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건강 리더, 관계기관이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걷기동아리와 건강 리더 활동을 넓히고, 건강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대구 중구보건소, 대구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24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건강증진사업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걷기) 분야 정량 평가와 우수사례 평가가 진행됐으며, 중구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신체활동 분야에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걷기 실천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보건소는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건강리더로 양성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넓혀 왔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에게 건강 실천을 전하는 방식으로 걷기 활동을 확산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중구의 걷기 실천율은 2024년 54.2%에서 2025년 58.2%로 4.0%p 상승했으며, 건강지표 전반에서도 개선 흐름을 보였다.
또한 중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도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의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건강 리더, 관계기관이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걷기동아리와 건강 리더 활동을 넓히고, 건강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