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초보 엄마를 위한 '마더 케어 아카데미' 하반기 3·4기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1:05:10
8월 21일부터 5주간 맞춤형 육아 교육…양육 자신감과 역량 강화 지원
구리시는 ‘우리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초보 엄마들을 위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 '마더 케어 아카데미' 하반기 3·4기를 오는 8월 21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엄마 모임이다. 초보 엄마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 육아 경험을 나누며 양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1년부터 운영된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는 2025년부터 연간 운영 횟수를 3기에서 4기로 확대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 진행한 1·2기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하반기 3·4기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구리시보건소 2층 웰빙건강 증진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8월 21일(1회)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8월 28일(2회) ‘베이비 마사지’ ▲9월 4일(3회) ‘이유식과 영양 교육’ ▲9월 11일(4회) ‘안전교육’ ▲9월 18일(5회) ‘발달과 놀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가 곧 미래가 있는 도시”라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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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마더 케어 아카데미 운영 사진 |
구리시는 ‘우리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초보 엄마들을 위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 '마더 케어 아카데미' 하반기 3·4기를 오는 8월 21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엄마 모임이다. 초보 엄마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 육아 경험을 나누며 양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1년부터 운영된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는 2025년부터 연간 운영 횟수를 3기에서 4기로 확대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 진행한 1·2기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하반기 3·4기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구리시보건소 2층 웰빙건강 증진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8월 21일(1회)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8월 28일(2회) ‘베이비 마사지’ ▲9월 4일(3회) ‘이유식과 영양 교육’ ▲9월 11일(4회) ‘안전교육’ ▲9월 18일(5회) ‘발달과 놀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가 곧 미래가 있는 도시”라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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