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 만성질환자 ‘숲속 치유’ 참가하세요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4-29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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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더하고 힐링 나누기’ 내달 4일까지 선착순 모집
▲ 관저주민건강센터 ‘건강 더하고 힐링 나누기’ 홍보물

대전 서구는 만성질환을 앓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 더하고(+) 힐링 나누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산림치유 과정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 활동 등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주요 과정은 △사전·사후 검사 및 상담 △만성질환 예방 수칙 교육 △림프 순환 체조 △숲길 산책 및 싱잉볼 명상 △자연 오감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숲인성개발원 산림치유사가 동참한다.

진행 장소는 관저주민건강센터와 도안동 무장애나눔길, 느리울근린공원 일대다.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만성질환자로,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내달 4일까지 유선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관저주민건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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