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웅진도서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선정… 국비 24억 확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5 10:05:19
에너지 성능개선으로 친환경 도서관으로 탈바꿈
공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공모사업에 웅진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 설비 도입,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이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주시는 총사업비 34억 원 가운데 70%에 달하는 국비 24억 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아낌없이 투입해 웅진도서관을 에너지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외형적 정비는 물론 에너지 성능을 향상해 온실가스 배출을 대폭 줄이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독서·문화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덕분에 웅진도서관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웅진도서관이 시민들의 다채로운 문화·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공주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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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도서관 |
공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공모사업에 웅진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 설비 도입,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이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주시는 총사업비 34억 원 가운데 70%에 달하는 국비 24억 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아낌없이 투입해 웅진도서관을 에너지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외형적 정비는 물론 에너지 성능을 향상해 온실가스 배출을 대폭 줄이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독서·문화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덕분에 웅진도서관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웅진도서관이 시민들의 다채로운 문화·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공주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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