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학부모·학생 대상 진로 특강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1 09:05:04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정보 제공… 자녀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진로 설계 지원
파주시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과 미술 진로를 주제로 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정보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진로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이 회차별 50여 명씩 총 100여 명 참여했다.
첫날인 8월 18일에는 세경고등학교 배지훈 교사가 ‘미래교육 트렌드와 진로코칭’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교육의 흐름 △자녀의 흥미와 강점, 가능성을 발견하는 방법 △자녀의 진로 선택을 돕는 학부모의 진로코칭 역할 등을 안내했다.
이어 8월 19일에는 광탄고등학교 차용훈 교사가 ‘미대 입시, 중학교부터 준비하는 미술 진로 로드맵’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술 진로·진학 준비 △중학교 단계부터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 △시기별 미대 입시 준비 사항 등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현직 교사들이 학교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입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학부모와 학생이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진로 설계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부모와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자녀의 가능성에 맞는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자녀에게 알맞은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진로 수요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 진로·진학 지원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 ▲ 파주시, 학부모·학생 대상 진로 특강 운영 |
파주시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과 미술 진로를 주제로 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정보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진로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이 회차별 50여 명씩 총 100여 명 참여했다.
첫날인 8월 18일에는 세경고등학교 배지훈 교사가 ‘미래교육 트렌드와 진로코칭’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교육의 흐름 △자녀의 흥미와 강점, 가능성을 발견하는 방법 △자녀의 진로 선택을 돕는 학부모의 진로코칭 역할 등을 안내했다.
이어 8월 19일에는 광탄고등학교 차용훈 교사가 ‘미대 입시, 중학교부터 준비하는 미술 진로 로드맵’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술 진로·진학 준비 △중학교 단계부터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 △시기별 미대 입시 준비 사항 등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현직 교사들이 학교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입시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학부모와 학생이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진로 설계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부모와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자녀의 가능성에 맞는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자녀에게 알맞은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진로 수요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 진로·진학 지원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