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09:05:20
취업 취약계층 생계 안정 지원, 7월 1일부터 신청 접수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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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청 |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하천․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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