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2027년 폐기물 분야 국비 확보 '총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26 08:10:31
중앙부처 방문해 순환형매립지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 필요성 설명
단양군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도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관계 부처와의 면담에서 기존 매립 폐기물을 선별·재처리해 매립용량을 확보하고, 폐기물처리시설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순환형매립지 정비사업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은 환경오염 요인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고, 부처별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최종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비 확보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청정 단양의 미래를 위해서는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과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해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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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사진 왼쪽)을 만나 신규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단양군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도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관계 부처와의 면담에서 기존 매립 폐기물을 선별·재처리해 매립용량을 확보하고, 폐기물처리시설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순환형매립지 정비사업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은 환경오염 요인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하고, 부처별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최종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비 확보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청정 단양의 미래를 위해서는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과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해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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