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예총, 4일 탄금공원서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2 07:45:11
대한민국 ‘물’대축전 연계… 전국 유아 및 초·중·고교생 대상 총 상금 1,300만 원 규모
(사)충주예총은 오는 7월 4일 충주탄금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대한민국 ‘물’대축전 제5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충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물의 고장’ 충주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적 감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으로 충청북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충청북도교육감상 등이 시상되며 총 상금은 1천3백만 원 상당이다.
대회는 전국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 비진학 청소년 등 사전 접수자를 대상으로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작품 주제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주최 측에서 제공한 공식 도화지만 사용할 수 있고 그리기 도구 일체와 휴대용 책상, 돗자리 등은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7월 10일 충주예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24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다목적댐 물문화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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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예총, 4일 탄금공원서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개최 |
(사)충주예총은 오는 7월 4일 충주탄금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대한민국 ‘물’대축전 제5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충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물의 고장’ 충주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적 감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으로 충청북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충청북도교육감상 등이 시상되며 총 상금은 1천3백만 원 상당이다.
대회는 전국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 비진학 청소년 등 사전 접수자를 대상으로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당일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작품 주제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주최 측에서 제공한 공식 도화지만 사용할 수 있고 그리기 도구 일체와 휴대용 책상, 돗자리 등은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7월 10일 충주예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24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다목적댐 물문화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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