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양구군수직 인수위원회 7일 공식활동 종료

정치일반 / 프레스뉴스 / 2022-07-11 07: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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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일 출범 후 한 달간 활발하게 활동 펼쳐
▲ 민선8기 양구군수직 인수위원회 7일 공식활동 종료

민선8기 양구군수직 인수위원회는 7일 마지막 회의를 개최하고, 30일 동안의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회의에서 인수위원들은 양돈단지 악취와 관련해 군청의 관련 부서로부터 양돈단지로 인한 악취 문제를 해결한 타 시군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결과를 보고 받았다.

벤치마킹 결과를 보고받은 인수위원들은 악취 문제를 해결한 타 시군의 사례를 통해 악취 저감 및 양돈단지 폐쇄를 위해 농장주와 마을주민, 양구군이 서로 소통하면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지난달 7일 출범식을 갖고 출발한 인수위는 지난 한 달 동안 군청 부서별 현안·업무보고 청취, 주요사업장 방문, 타 시군 벤치마킹, 군정 구호 군민 공모, 공약사항 정리 등의 활동을 하면서 매우 바쁘게 달려왔다.

임병삼 위원장은 “한 달 동안 정책 내용적인 측면에서 허술함이 없도록 준비하기 위해 모든 위원들이 최선을 다해줬다.”며 “서흥원 군수께서 ‘다시 뛰는 청춘양구, 군민 중심 행복양구’를 꼭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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