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어버이날 낮 최고 27도…초여름 더위 시작
- 정치일반 / 권이상 / 2016-05-08 10:03:18
남부 지방 황사가 발생하는 등 미세먼지 농도 높아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어버이날이자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낮 최고 27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맑은 뒤 흐린 날씨가 이어지며 낮 최고 27도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남부 지방에는 황사가 발생하는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지만 다른 지역은 외출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듯 싶다.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11.9도, 인천 13도, 수원 10.3도, 춘천 9.8도, 강릉 13.7도, 청주 10.4도, 대전 10도, 전주 10.1도, 광주 11.7도, 제주 15.4도, 대구 11.1도, 부산 16.7도, 울산 14.2도, 창원 14.1도 등으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18 27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으나, 동해안은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청주, 대전 27도, 대구 26도, 강릉은 22도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9일은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조금 오겠고 10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어버이날이자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낮 최고 27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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