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소상공인들, 새누리 박순자 후보 지지 선언
- 정치일반 / 박혜성 / 2016-04-11 09:27:44
"3선 당선돼 소상공인 아픈 곳 어루만져 달라"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경기도 안산시의 소상공인들이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안산시 단원지부는 제20대 4.13총선에서 새누리당 박 후보가 3선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도록 4000여 업소 대표와 종사자, 가족 등 유권자 5만 명이 최선의 노력과 협력을 다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원지부 정동관 지부장은 "박 후보가 3선에 당선돼 안산 단원지부 소상공인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달라"면서 "20대 국회에 반드시 입성해 소상공인들을 위해 손톱밑 가시를 뽑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박 후보는 "안산시 소상공인과 종사자 가족들의 열망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 꼭 승리하겠다"며 "다시 국회로 들어가면 누구보다도 소상공인의 요구사항에 대해 우선적으로 검토해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에 앞서 안산시 노동계에서도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안산시 소상공인들이 박순자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사진=박순자 후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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