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병원–안산서부새마을금고 업무협약 체결…지역 상생 협력 강화

의료 / 류현주 기자 / 2026-03-16 2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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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병원은 지난 3월 6일 병원에서 안산서부새마을금고와 업무 협약(자매결연)을 체결했다.(왼쪽 네번째 에이스병원 정재훈 대표원장)사진=에이스병원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 안산 지역 의료기관인 에이스병원이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스병원은 지난 3월 6일 병원에서 안산서부새마을금고와 업무 협약(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건강 관리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서부새마을금고 김기명 이사장, 이미형 전무, 방수현 부장, 박빈 총무팀장, 전은민 과장, 강경란 홍보단장과 에이스병원 정재훈 대표원장, 김기백 원무팀장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에이스병원을 방문한 안산서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환담을 나누며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각 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며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하며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측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협약 체결 후에는 양 기관 대표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기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스병원은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이스병원 관계자는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와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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