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생생 국가유산 사업’ 본격 운영
- 충북 / 류현주 기자 / 2026-05-07 08:07:58
- 모바일 플랫폼‘놀토앱’통해 사전 예약 및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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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청 전경(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생생 국가유산 사업 – 두 선비의 뜻을 품은 땅, 옥천’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옥천 이지당, 조헌 묘소, 옥주사마소 일대에서 진행된다. 옥천을 대표하는 선비 관련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방문과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조헌과 함께 옥천 나들이(1박 2일 체류형) ▲빚고 빚는 이지당(도예 체험) ▲옥천, 승리의 시작(조헌 의병 무기 체험) ▲우암 옥주공작소(목공예 체험) 등 총 4종이다.
참여 신청 및 일정은 모바일 플랫폼 ‘내 손안의 역사가이드 놀토’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문화상상연구소(1833-25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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