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1-21 2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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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사무소서 소상공인·경제 민원 상담…군민 고충 현장 해결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홍보 포스터(사진=합천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행정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상담반이 현장을 찾아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권익구제 제도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가 참여한다.

전 행정 분야 상담을 하되, 소상공인 경영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자금, 신용·채무 문제 등 경제 분야를 중점으로 다룬다.

당일 삼가면사무소 방문으로 즉시 상담 가능하며, 복합 사안은 고충민원 접수 후 조사·해결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 고충을 가까이 듣고 실질적 해결책을 찾는 계기”라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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