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영 경남도의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정책간담회 개최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1-21 2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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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유산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청년 인턴 동행…경남 정체성 활용 모색
▲경상남도의회 박병영 의원(김해6·국민의힘)은 20일 김해시 관동동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을 방문해 유산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경상남도의회)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의회 박병영 의원(김해6·국민의힘)은 20일 김해시 관동동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을 방문해 유산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경남 문화유산과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유산 보존 현황, 교육·홍보 사업, 세계유산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가야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 개발,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홍보 전략 등을 중점 토론했다.

박병영 의원은 “가야고분군은 경남 정체성을 상징하는 자산”이라며 “IT 기술 접목 체험형 콘텐츠로 세계 관광 명소화에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 제3기 대학생 인턴도 동행해 청년 시각의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현장 경험 기회를 가졌다. 박 의원은 “청년 인턴 참여로 정책에 청년 감각을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문화유산 가치 발견과 역량 강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논의 사항과 인턴 과제를 바탕으로 가야유산 활용 실효성 정책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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