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낭만남해’ 플랫폼 이벤트·혜택 강화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3-03 1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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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3만→5만 원 상향…봄철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남해군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원스톱 관광플랫폼 ‘낭만남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남해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원스톱 관광플랫폼 ‘낭만남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낭만남해’는 숙박·체험·레저·음식점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위치 기반 콘텐츠와 예약·결제 기능을 갖춘 플랫폼이다. 군은 사용자 환경 개선과 콘텐츠 정비를 추진하며, 쿠폰 이벤트 혜택을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확대한다.

4월 4~5일 ‘꽃피는 남해’ 행사에 맞춰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숙박·체험·지역 상권 연계로 관광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낭만남해’를 남해 여행의 필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며 “관광객과 지역 사업체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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