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무더운 여름… 영화 ‘살목지’ 함께 봐요”

광주/전남 / 박정철 기자 / 2026-06-22 18:24:11
  • 카카오톡 보내기
23일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료 입장,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 살목지 포스터(사진제공-장성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23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고 전했다.

 

살목지는 저수지 위치의 인터넷 지도 이미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발견되자 재촬영을 위해 살목지를 찾은 촬영팀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를 겪는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 탈출을 시도할수록 기이한 사건이 이어지며, 보는 이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장성군이 마련한 행사로,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 공포영화인 만큼 관람 연령은 15세 이상으로 제한된다. 좌석이 가득 찰 경우 추가 입장은 불가능하며, 영화 관람 중 음식을 먹거나 공연장에 음식을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둬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잠시 무더위를 잊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