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3-03 18: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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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경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심의·의결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1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사진=산청군의회)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1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산청군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등 지원조례안 등 2건과 군수 제출 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균환)를 구성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의결했다.

김수한 의장은 폐회 인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군정 전반을 점검하며 산청군의 미래 방향을 고민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산청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청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조례와 예산 안건을 처리하며 지역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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