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민선9기 첫 하반기 업무보고 돌입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6-09 17:49:56
“성장 기반은 갖췄다”…군민 체감 성과 창출에 행정력 집중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해남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해남군은 8일부터 11일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419건의 주요 사업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종합 업무점검 자리로, 민선7·8기 동안 구축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해남군은 최근 수년간 전국 군 단위 최초 5년 연속 1조원 이상 예산 운용, 공약이행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 적극행정 전국 군 단위 1위 등 다양한 행정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민선8기 대표 성과로는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목포~보성선 철도 개통, 해남역 개통, LS전선 해저케이블 투자협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이 꼽힌다.
해남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군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실제로 해남은 전국 최대 규모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과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선도, 전국 최초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빈집 재생사업, 찾아가는 물리치료버스 운영,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농업과 복지, 인구정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공룡박물관 관람객 증가와 해남미남축제, 해남공룡대축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확대되고 있다.
민선9기 해남군은 앞으로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중심 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재생에너지 기반 신산업 육성 ▲AI·데이터센터 집적화 ▲교육발전특구 활성화 ▲광역교통망 확충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인구소멸 대응정책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와 AI 슈퍼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해남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민선9기는 그동안 준비해 온 해남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완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사업을 군민의 입장에서 다시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는 민선9기 비전 실현의 첫걸음을 내딛는 시기인 만큼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남군은 이번 업무보고회를 계기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국정·도정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속도를 내며 민선9기 군정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하반기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회/해남군 제공 |
해남군은 8일부터 11일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419건의 주요 사업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종합 업무점검 자리로, 민선7·8기 동안 구축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해남군은 최근 수년간 전국 군 단위 최초 5년 연속 1조원 이상 예산 운용, 공약이행평가 7년 연속 최고등급, 적극행정 전국 군 단위 1위 등 다양한 행정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민선8기 대표 성과로는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목포~보성선 철도 개통, 해남역 개통, LS전선 해저케이블 투자협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이 꼽힌다.
해남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군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실제로 해남은 전국 최대 규모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과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선도, 전국 최초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빈집 재생사업, 찾아가는 물리치료버스 운영,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농업과 복지, 인구정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공룡박물관 관람객 증가와 해남미남축제, 해남공룡대축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확대되고 있다.
민선9기 해남군은 앞으로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중심 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재생에너지 기반 신산업 육성 ▲AI·데이터센터 집적화 ▲교육발전특구 활성화 ▲광역교통망 확충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인구소멸 대응정책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와 AI 슈퍼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해남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민선9기는 그동안 준비해 온 해남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완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사업을 군민의 입장에서 다시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는 민선9기 비전 실현의 첫걸음을 내딛는 시기인 만큼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남군은 이번 업무보고회를 계기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국정·도정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속도를 내며 민선9기 군정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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